먼저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

부족한 제 포스팅이 읽을만 한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단지 글을 읽으실때 꼭 끝까지 읽어주시고.. 글의 중요한 부분은 제가 항상 Bold로 진하게 표시를 해 두니...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 의견이나 나누고 싶은 의견이 있으시면 댓글을 달아 주십시오.

제 블로그에 이런 표시를 하게 될지는 몰랐는데.. 어째튼... 글 내용을 오해하시고 잘못된 댓글 올라와 간혹 논쟁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생겨 이런 표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달때 글 내용을 꼼꼼히 읽어보시고 달아주십시오. 불편을 끼쳐 죄송스럽고, 너그러이 이해... 협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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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과 술 한잔씩 하면서.... 어려운 부분을 애기하라고 하면 종종 야근에 대한 애기를 하게 됩니다.


"팀장님 우리 회사는 야근을 너무 많이 시키는 것 같습니다.
사실 시키는 사람은 없습니다만.... 분위기가 당연히 해야 하는 것처럼 흐를때가 많습니다."


"아무리 회사라고 해도 개인적인 생활을 누려야 되는 것이 아닙니까?"


팀원들의 고충을 들을때면 마음이 아파짐을 느낍니다.

그렇다고 강팀장의 몇년전 일하는 것들을 생각하며 그들에게 설득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알기에 그런 주제에 대한 팀원들의 고충에 뚜렷한 말을 하질 못합니다.

아니 어떻게 보면 강팀장은 팀원들에게 더 야근을 하라고 압박을 주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무언(無言)중에 그랬을 것입니다.-

하지만 분명 팀원들에게 말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야근을 하지 마세요. 야근보다 자신의 일에 충실히 해주면 됩니다."

이 말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 말인지 저 자신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일은 갈수록 쌓여가고 그 일을 다 쳐낼려면 당연히 누가 말하지 않아도 야근을 하게 됩니다.

야근하는 팀원들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으로 야근을 중지시키면 될것을.... 하지만 그것 만큼 어리석은 것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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