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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0 17:38 - 강학주 강팀장

전공을 해야만 웹기획 일을 할 수 있나요?

몇일전.... 누군가 웹기획자에 대한 질문을 했습니다. 
질문의 요지는 이렇습니다. 

경영학과를 전공하기는 했지만 기획쪽으로는 모르는 것이 많습니다.
더군다나 제가 지원하고 싶은 회사는 웹 또는 IT서비스(?) 관련 회사 입니다.

사설이 길었습니다 ㅠㅠ

그래서 제가 강팀장님께 여쭤보고 싶은 것은

1. 서비스 기획이란 것이 어떤 것이며 주된 업무는 어떤 것이 있는지요?
2. 제 전공으로 서비스기획이란 일에 뛰어들 수 있을지 하는 것입니다. 

제가 조금 똑똑하다면.... "넵~~ 웹기획은 말이죠??" 
시작해서... 이론과 현실은 어떻고.... 줄기차게 애기해 줄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아니, 제가 몇년 전만 하더라도 말을 할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이렇습니다. 하고 딱 부러지게 답변을 드릴만한.... 오히려 제 머리를 더 복잡하게 하더군요.

일전에 웹기획에 대해서 정리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송창건님이 지으신 "성공하는 웹 기획 실패하는 웹 기획" 이라는 책의 내용을 인용하여 농부와 트랙터와 비유한 적이 있었습니다. 

2005/04/09 - [기획 이야기] - 웹기획자란? (기능자, 기술자, 기획자의 차이)

- 중략 -  

기획자와 기술자는 농부와 트랙터의 관계와 같습니다. 제 아무리 훌륭한 농부도 현대 기술의 집약체인 트랙터의 도움이 없다면 풍성한 가을을 기약할 수 없을 것입니다. 반대로 트랙터를 마련해 놓았다고 농사일이 끝나는 것도 아닙니다.


기획자는 농부의 입장에서 서서 일년 농사를 구상하고, 언제 어디에 트랙터를 사용할 것인지를 계획하여야 합니다. 또 남들이 쟁기로 논을 일굴 때 트랙터라는 기술의 필요성을 제기할 수도 있어야 합니다.


근래에 웹 기획자라고 하는 분들이 자신의 기능 지식을 자랑하거나, 자신의 기술 지식을 전문용어를 통하여 마음껏 자랑하고 있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기획자는 기능자도 아니고 기술자도 아닙니다. 기획자에게 필요한 것은 해당 기능과 기술의 장단점을 살피고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능력일 것입니다.


웹개발에는 여러가지 파트와 업무가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파트와 업무의 분야가 정확하게 구분되지 않는 문제점이 있긴 하지만 갈수록 그 업무의 R&R은 뚜렷하게 정의되고 있긴 합니다.

2005/05/03 - [기획 이야기] - 웹개발 종사자의 직종 분류

웹 관련 직종이 분화되면서 웹 관련 직종에 대한 구분이 모호해졌다. 흔하게 듣는 직종으로 웹개발자, 웹PD(웹프로듀서), 웹기획자, 웹마스터, 웹매니저, 웹디자이너, 웹엔지니어, 웹프로그래머 등이 있다. 이들 직종을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분명 직종 이름은 다르지만 각 직종의 차이를 명확하게 제시하기란 쉽지 않다.

웹기획자, 웹매니저, 웹마스터, 웹개발자가 어떻게 다를까? 웹마스터와 웹엔지니어, 웹프로그래머가 하는 일은 구분이 되는건가? 웹개발자와 웹기획자, 웹마스터, 웹엔지니어는 업무가 어떻게 다를까? 이들 직종 종사자에게 어떤 일을 하느냐고 물어보면 모두 '웹사이트를 만드는 일'이라고 대답한다. 실제로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조차 자신의 업무가 어떤 직종으로 분류되어야 하는지 모호하다고 말한다. 하물며 취업 지망생이 이들 직종을 명확하게 구분하기란 쉽지 않다.

웹 관련 직종의 구분이 어려운 이유는 업무 특성상 겹치는 분야가 많고, 한 사람이 여러 가지 업무를 수행하는 근무 형태 때문이다. 또한 직종이 좀더 세부적으로 분화하거나 업무 형태가 변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 글을 통해 이들 용어의 의미를 알아보고 각 직종의 차이를 구분하고자 한다. 각 직종 별 세부적인 설명은 나중에 다시 다루도록 하겠다.

가장 포괄적인 낱말은 웹개발자다. 웹개발자는 웹을 개발하는 사람을 뜻하며 웹 개발에는 기획, 디자인, 프로그래밍이 모두 포함된다. 한 마디로 웹 사이트 구축에 필요한 업무를 하는 사람은 웹개발자로 포함한다. 과거에는 웹마스터가 곧 웹개발자의 업무를 모두 담당하기도 했지만 요즘은 업무가 많이 분화되었다. 개발자와 구분되는 개념으로는 웹관리자가 있다.

- 중략 -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더 뚜렷하게 구분이 되고 전문화될 줄 알았던 업무들이 벌써 4년이 넘어가고 있는 시점에서 되돌아 본다면.... 많이 변하지 않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오히려 더 퇴화되지 않았나 싶기도 하구요.

Moleskine Concept Diagram 1 by jazzmasterson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서론이 너무 길었습니다. 일단 질문에 대해서 먼저 답변을 하겠습니다. (답변의 내용은 제 개인적인 생각이 다분하니.. 이것이 맞다라고 판단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점을 고려하시고 읽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

어떤 종류의 업종이던 기획자는 전체적인 그림을 그리고 중요한 컨셉을 잡아내고,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일을 하게 됩니다.  

웹개발(웹에이전시,  즉 구축) 입장에서는 사업의 성공은 의뢰받은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오픈하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즉 개발한 서비스가 흥행에 성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오픈할 수 있을 정도의 개발완료가 사업의 성공을 뜻하게 됩니다.(대부분의 웹개발은 클라이언트에게 특정 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의뢰받고 구축 사업을 진행하게 되기 때문에 입니다.)

그래서 기획의 업무는 크게 개발전, 중, 이후로 나눌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


1. 서비스(시스템) 개발 전 기획자

서비스 개발전 기획에서는 사업의 아이템 개발과 사업 타당성을 위한 기획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시스템 구축의 목적보다 시장조사, 차별화 전략, 서비스 전략, 운영정책 등 사업적 접근을 주로 하게 됩니다. 

이때에는 웹서비스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함께 있다면 좋겠지만, 웹서비스의 전문적인 지식보다 시장과 앞으로 개발될 서비스를 이용할 고객에 대한 분석과 시장창출에 대한 지식이 더 필요합니다. 

아무리 웹기술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있다고 하더라고 그 서비스가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다고 판단하기에는 사업적 안목을 가진 분들에 비해서는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웹에 대해서 잘 이해하고 있다면 신규 서비스를 개발할때 도움은 많이 됩니다. 적어도 웹이라는 온라인 공간이 오프라인 공간에서의 사용자의 사용패턴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으니깐요.


2. 서비스(시스템) 개발 중 기획자

서비스 개발 중 기획은 초기 서비스 기획/전략 기획 때보다 더 구체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대부분의 웹기획자들이 여기에 속하게 되는데....

이들은 주로 사용성 평가, 사용패턴 등을 근거로한 UI(User Interface)를 설계하거나, 서비스의 흐름을 설계하는 작업을 하게 됩니다. 이 작업에도 많은 업무 프로세스가 있습니다.

흔히들 웹기획자를 화면설계서(스토리보드)를 만드는 사람이라고 말하지만, 이런 정의는 큰 오해와 편견을 가진 정의 입니다. 웹기획자는 이 보다 더 많은 일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웹에이전시가 기획자에게 PM을 담당시키거나 클라이언트와 접점의 업무를 배당하기 때문에 다른 업무보다 더 어려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웹기획자는 결코 파워포인트 기능자가 아닙니다.

개발 중 기획자는 디자인, 프로그램 개발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발 전 기획 업무를 담당하시는 분들 보다 웹에 대한 이해력은 더 필요로 합니다. 


3. 서비스(시스템) 개발 후 기획자

서비스 개발이 완료되고 되면 새로운 업무를 진행하는 기획자가 필요로 합니다. 이들은 주로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기획자 들입니다. 주로 운영기획자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서비스가 구축되었더라도 많은 부분에 대해서 수정과 보완을 거쳐야 하고 사용자의 반응에 따른 새로운 서비스를 준비해야 합니다. 

초기에 아무리 서비스에 대한 시장과 전략을 제대로 기획했다고 하더라도, 개발중에 의도한 서비스를 완벽하게 개발하였다고 하더라도, 사용자가 서비스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고, 이용하는 것은 다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자유게시판을 만들어 놓았더니, 상담게시판으로 이용된다든지, 상담게시판을 만들어 놓았다 하더라도 잡담게시판으로 이용될 수 있습니다. 

웹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은 고무공 같은 존재이기도 합니다. 아무리 기획이 잘되었다고 하더라도 어디로 튈지 예견하기 쉽지 않습니다. 다만 초기 기획대로 사용자들이 이해해주고 이용해 준다면 가장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개발 후 기획자들은 이런 사용자들에게 접근될 수 있는 서비스로 거듭나기 위한 기획을 하게 됩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생각하고 있는 기획자들입니다.
서비스 전략 기획자란, 개발 전 기획자로써의 비중이 높습니다. 개발 전 기획자로써 서비스 전략 기획을 할때에는 초기에 말씀 드린대로 웹기술에 대한 지식보다 시장을 판단하고 볼 수 있는 능력과 사용자에게 반응이 오는 아이템을 찾아내는 능력을 더 중시하게 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서비스 전략 기획자는  웹서비스 개발 전, 중, 후 전면적인 부분을 관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아무래도 웹 기술, 웹 성향, 인터넷 사용자 패턴 등에 대한 이해력이 필요로 합니다.


마지막으로 전공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전... 전산과를 전공했습니다. 지금도 대학원 공부를 준비하고 있으며 역시 인터넷관련 전공입니다. 하지만, 제가 서비스 전략 기획 업무를 보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전의 포스팅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 서버 프로그래머 > 웹 프로그래머 > 기획 > PM 으로 업무를 진행해 왔습니다. 이렇게 업무를 넘어오면서 많은 공부도 필수적이지만. 지금 생각하면 한편으로 참 부질 없는 짓거리를 했다는 생각도 듭니다. 

제가 전산과를 전공할때 같이 공부한 친구들 선배들을 간혹 만납니다.

어떤 친구는 배추장사, 어떤 선배는 고속도로 공사, 어떤 선배는 책장사, 기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는 것을 봅니다. 그들에게 인터넷, 컴퓨터에 대해서 애기를 하면, 전공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저한테 이상한 말을 한다고... 무조건 모른다고만 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누구보다도(전공을 한 사람들 보다도) 배추장사에 대해서, 도로공사에 대해서, 책장사에 대해서 해박한 지식과 전문 지식을 갖추고 있습니다.

저와 같이 일하는 동료가 있습니다. 그는 건설계통의 전공을 했지만 웹 서비스 전략 기획쪽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전공을 하면 더욱 좋겠지요. (그건 한국의 교육 문제을 먼저 따져야 할 것입니다. ) 하지만, 전공하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자신의 노력 여하에 따라 어떤 분야든 진출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20090110 “Always aim your goals and aspiration for the moon, because even if you don't make it, you'll always end up reaching the stars”
20090110 “Always aim your goals and aspiration for the moon, because even if you don't make it, you'll always end up reaching the stars” by Mikey aka DaSkinnyBlackMan in Iraq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전 적어도 IT 는 태어날 때부터 천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IT의 천재라고 생각하는 빌게이츠도 IT보다 사업적으로 뛰어난 사람이였고,  애플의 스티브잡스도 전문적으로 IT를 공부한 사람이 아닙니다. 

국내의 안철수씨도 잘 아시다시피 IT쪽은 전혀 문외한이였지만, IT에서 어렵다고 평가하는 보안 분야에서 국내 최고가 되었습니다. 

전 아직도 전공에 때문에 내가 하고 싶은 일... 앞으로 꿈을 평가하는 것은 어리석다고 생각합니다. 


전 기획자은 내일을 꿈꾸고 창의적은 생각을 많이하고자 하는 꿈을 가진 사람들이라고 감히 말합니다. 

그들은 새로운 것을 개선하고 창출해 내기 위해 오늘도 어처구니 없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모여서 토론을 합니다. 성공적이고 창의적인 아이템을 생각해 낼 때보다 틀리고 문제 많은 아이템을 생각해 내는 경우가 몇배로 많지만,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 내기 위한 웹서비스의 리더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0^ .... 

기획뿐만 아니라 웹에 종사하는 모든 분야의 분들이 내일을 만드는 리더들이 되셨음 좋겠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That was exciting.
That was exciting. by mattlehrer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웹기획에 관련된 지난 포스팅 링크를 걸어 놓습니다.

http://www.ebizstory.com/category/기획%20이야기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습니다. ^^


위 제 글에 대해서 관련 책들도 같이 소개 드립니다.

  성공하는 웹 기획 실패하는 웹 기획  송창건 지음
인터넷과 웹 전략 기획, 운영 기획, 개발상의 기획, 컨설팅 및 기획자의 마인드에 대해 다룬다. 다소 딱딱하기 쉬운 이야기들을 자료화면을 통해 쉽게 풀어내어 보여주고, 각 영역에 대한 체계화된 자료들을 통해 정보를 제공한다.
  성공하는 웹사이트, 실패하는 웹사이트  제이콥 닐슨 지음, (주)팀인터페이스 옮김
세계적인 웹 유저빌러티 전문가인 저자가 연재하는 글을 모았다. 웹에서 성공하려면 화려한 디자인보다는 단순한 디자인, 그리고 사용자들이 디자이너의 관점을 일방적으로 따라오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원하는 것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한다고 주장한다. "단순함(Simplicity)"이 성공 웹사이트의 비결이라는 것.
  웹으로 성공하는 기업 망하는 기업 - 웹 전략 수립의 노하우 두하우  로리 윈드햄 지음, 김영한 옮김
저자는 미국의 인터넷 선도기업들을 컨설팅한 경험을 정리해 인터넷 비즈니스를 성공으로 이끄는 6가지 요인을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특히 이 책이 눈길을 끄는 이유는 각 성공 요인들마다 그 동안 우리가 간과했던 내용이나 오류들을 정확히 지적하고 있기 때문이다. -동아일보


1번과 2번 책은 강추 입니다.  1번 책은 일반적으로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그래서 편안하게 읽을 수 있구요. 2번 책은 웹기획자들에게 더 많은 지식과 스킬을 키워줄 수 있는 책입니다. 특히 제이콥 닐슨은 웹기획의 UI과 유저빌리티에서 세계적인 권위자 이기도 합니다. 

제이콥 닐슨 책은 제가 다른 후배들이나 웹관련 사람들에게 꼭 읽어봐야할 필독서로 추천하곤 합니다. 

3번 책은 1, 2번 보다는 못하지만 서비스 전략기획 분야에서의 사업성에 대한 애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그래서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 

(안 읽어본 책은 추천 안합니다. ㅎㅎㅎㅎ ^^ )





  1. Favicon of http://nizistyle.tistory.com BlogIcon 한량이 2009.05.20 17:47

    요즘 이 웹 기획에 머리가 아파서 터질 지경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ebizstory.tistory.com BlogIcon 강학주 강팀장 2009.05.20 17:51 신고

      웹기획이 머리가 터지는 업무(?) 이긴 합니다.ㅡ.ㅡ;;

      흑흑흑 어쩜 좋습니까?

      아...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웹기획 업무를 시작하기전에 머리에 굉장히 작은 오토바이 헬멧을 쓰고 시작하는 겁니다.

      그럼... 초소한 내부에서 끓어 오르는 압력을 조금이나마 억제하는 효과로 인해 당장에 터지는 것은 막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하하하....

      제..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종종 놀러오세요~ 한량님 요즘 블로그 세계에서 한량님 아디 보기가 힘듭니다. ^^
      내가 안 움직여서 그런가??? ^^ 하하하.

  2. 2009.05.20 18:21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www.moviejoy.com BlogIcon 무비조이 2009.05.20 19:18

    가끔 저한테도 이런 내용으로 묻는 분들이 있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전공하면 강팀장님께서 적은 놓은대로 유리한 것은 분명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한가지 중요한 것은 IT쪽은 제 개인 경험상 적절한 신기술 적응과
    결국에는 현장에서 얼마나 많이 경험했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많이 경험한 사람들은 어떤 문제가 생길때 그만큼 빨리 문제를 해결하는데..
    그러지 못한 사람들은 아무리 전공을 했어도 해매고 다니는 경우도 많이 봤습니다.

    경험만큼 정말 좋은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무슨 직종이든 비슷하지만 IT는 더 그런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ebizstory.tistory.com BlogIcon 강학주 강팀장 2009.05.20 19:20 신고

      저도 말씀에 강추입니다. ^0^

      경험이 전공을 뛰어 넘는다고 생각합니다. ^0^

      많이 사용해 보고... 많이 참여해 보고.... 그리고.. 열심히 배우고.. ^-^
      무엇보다 창의적인 생각 많이 하고... 그럼... 췍~오~ ^^

  4. Favicon of http://cansurvive.co.kr BlogIcon 흰소를타고 2009.05.20 20:18

    전 제 블로그 건사하는 것 하나로도 @,.@ 됩니다
    다른것보다 무엇을 전공했는가 보다는 지금 하는일이 무엇인가가 더 중요하다는 말씀은 공감됩니다 ^^
    진입장벽이 높기는 하겠지만... 그런 분들은 대게 만만치 않으시더라구요 ^^

    • Favicon of https://ebizstory.tistory.com BlogIcon 강학주 강팀장 2009.05.21 09:27 신고

      하하하.. 블로그 건사하는 것이 그렇게나 힘이 드신다니... ^^
      행복하게 즐겁게 해보세요. ^^

      진입장벽이 높아도..... 도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 승부욕이 땡기지 않습니까? ^^ 하하하...

  5. Favicon of https://2proo.net BlogIcon 2proo 2009.05.20 20:49 신고

    저도 제 블로그 하나 운영하는것만해도 복잡합니다 ㅠ_ㅠ
    90년대 중반에 한창 엽기 & 유머 플래쉬 유행할때 그거 모음 사이트를 운영했었는데..
    허이구.. 머리 터지는줄 알았습니다..
    지금은 저작권 위반에 걸리겠지만요 ㅎㅎㅎ;;;

    그당시 구글 광고 달았으면 엄청나게 부자됐었을텐데...
    여튼 전공이 아니더라도 많이 해본 사람 즉, 경험이 최우선 같아요 ㄷㄷㄷ

    • Favicon of https://ebizstory.tistory.com BlogIcon 강학주 강팀장 2009.05.21 09:29 신고

      재미난 사이트를 운영하셨군요. ^^

      전... 제 블로그 말고 홈페이지가 하나 더 있습니다.
      둘다 관리하기 힘들어서 지금.... 거의 6째 방치하고 있는 사이트인데....
      그래도 사람들이 간혹 들어오더라구요. ^^

      한때는 그쪽 홈페이지가 사람이 더 많이 들어왔었는데.. ^^

      넵~~ 저도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웹기획쪽은..

  6. 2009.05.20 23:14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ebizstory.tistory.com BlogIcon 강학주 강팀장 2009.05.21 09:31 신고

      이웃블로거가 물어보신 일인데..... 까먹을리가 있겠습니까? ^^

      단지 스스로 복잡한 머리속을 정리하는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ㅎㅎㅎ (솔직히 술때문에..... ㅋㅋㅋ)

      네.. 좋은 결과 내길 기도하겠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7. Favicon of https://hanbyoul.tistory.com BlogIcon 오빠는 알고있다 2009.05.21 06:50 신고

    ㅎㅎㅎ 컴퓨터가 이공계업종중에 가장 많은 비 전공자가 있는 업종 아니겠습니까 ㅎㅎ

    • Favicon of https://ebizstory.tistory.com BlogIcon 강학주 강팀장 2009.05.21 09:32 신고

      아하~ 그런가요??

      하긴 의사같은 경우는?? 금형설계는?? 그러고 보니깐... 컴퓨터는 다른 전공자들이 꽤나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전에는 주위에 있는 분들이 거의 대부분이 전산과 였는데... 지금은 전산과가 별로 없더라구요. ^^

  8. Favicon of http://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5.21 07:33

    예전에 회사 일 할 때, 타부서 사람끼리 이런 질문들 많이 오갔었죠.^^
    캐드(CAD) 배우면 설계 다 하나?, 워드 배우면 글 잘 쓰나?, 영어 잘 하면 무역업무 잘 하나?
    기능과 기술의 차이를 무시한 질문들...ㅋㅋㅋ
    기획이라는 것 집안살림과도 비교되지요.^^
    수입과 지출의 균형, 먹거리 다양한 준비, 살림 동선 최소화, 유아교육의 시간분배...
    무엇을 전공(배웠나)했나가 중요한 게 아니라 무엇을 체험하고있나 중요하다고 새삼 느낍니다.

    • Favicon of https://ebizstory.tistory.com BlogIcon 강학주 강팀장 2009.05.21 09:33 신고

      저도 하수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경험, 체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웹기획쪽은.....

      집안살림 비교 적절한 비교인것 같습니다. ^0^

  9. Favicon of http://bloglish.tistory.com BlogIcon INNYS 2009.05.21 08:54

    아.....가뭄에 단비가 내리는 듯한 느낌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웹에 대해서 조금씩 공부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감사의 표시로 블업 왕창 드리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ebizstory.tistory.com BlogIcon 강학주 강팀장 2009.05.21 09:36 신고

      ^0^ 호호호....

      질문에 대해서 머라고 적어야 할지 어렵더라구요. (질문에 답변을 포스팅으로 해 드린다고 했었거든요. ^^)

      근데 웹에 대해서 공부를?? ^0^

      업 감사감사 드립니다~ 하하하.... 추천해주시는 분들이 젤 좋더라~ ㅎㅎㅎ

  10. Favicon of http://www.joalog.com BlogIcon Joa 2009.05.21 09:15

    저는 광고와 디자인을 복수전공하고 현재 서비스기획을 하고 있지만,
    개발공부를 하신 기획자분들이 그렇게 부러울 수 없네요.
    개발에 대해 알았더라면 좀 더 구체적으로 기획을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종종 듭니다 :)
    뭐 하나 기획할 때마다 과연 구현 가능할지부터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이거야 뭐 제가 아직 초보라서 ^^ 그런 것일 수도 있지만요.
    좋은 글 감사히 읽고 갑니다 :)

    • Favicon of https://ebizstory.tistory.com BlogIcon 강학주 강팀장 2009.05.21 09:42 신고

      ^^ 어서오세요 조아님...
      기획쪽 일을 하고 계시군요? 하하하...

      전... 기획자가 개발에 대해서 많이 몰라도 된다는 주의 입니다. 구현 가능성을 기획자가 점검하고... 생각을 시작하면...

      나중에 좋은 아이디어를 기대하기 어려울 때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웹개발을 할때 개발자-기획간의 협업에 대한 이해도가 낮아서 웹기획자와 개발자간의 마찰이 많은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도 프로그래머로 몇년을 일했지만.... 웹기획에서 나온 기획서는 대부분 구현이 가능합니다. 단지 시간적인, 인력적인 부분이 문제이긴 합니다만... 그 부분을 다시 접근해야 하는 사람으로 개발리더가 있는 것이니. ^^

      http://www.ebizstory.com/491

      이글을 보시면 제 말씀을 조금 더 이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0^

      화이팅 입니다~~~

  11. Favicon of http://piaarang.com BlogIcon 피아랑 2009.05.21 09:17

    무비조이님과 하수님 말씀에 한표네요.^^
    저도 기획일을 해보았지만, 많이 만나고 많이 겪어보고 그런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ebizstory.tistory.com BlogIcon 강학주 강팀장 2009.05.21 09:45 신고

      넵..... ^0^ 많이 만나고.... 많이 겪어보는 것이..... 기획자로써 중요한 요소중 하나인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

      역사의 과거를 돌이켜 새로운 패턴으로 만들어져 간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

      다른 많은 서비스를 경험하고, 많은 사람들의 의견으로 앞으로 새로운 패턴의 웹 서비스를 만들어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0^

  12. Favicon of http://pochdigital.com BlogIcon 석쿤 2009.05.21 10:39

    기획자가 이렇게 여러 분류로 나뉘는지 몰랐네요.. ㅋ
    제목을 보고 예전에 저희 회사에서 수학과 출신의 프로그래머가 떠올랐습니다 -_-b
    끝내줬죠........................ㅋ 전공자인 저는 비할바도 못될정도로~ ^^;;

    • Favicon of https://ebizstory.tistory.com BlogIcon 강학주 강팀장 2009.05.21 13:18 신고

      수학과 학생중에는 프로그램을 잘 짜는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

      제가 아시는 분중에도 수학과 전공하신 분이 계신데....
      프로그램을 공식 풀어가듯 논리적인 시간에서 접근하시니깐.. 잘하시더라구요. ^0^

      저도.... 학교 다닐땐.. 수학 엄청 잘했는데.. 하하하..

      끝말.
      웹기획쪽은 더 세부화 될 수 있는 분야인 것 같습니다.

  13. Favicon of http://haylim.tistory.com BlogIcon 리 마 2009.05.21 10:45

    저는 제가 질문한건 줄 알았습니다~;;

    저는 경영과를 나와서 지금 웹 또는 IT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지금 하는 일은 그냥 단순 업무라~~ㅋㅋ

    처음에는 모르는게 너무 많아서 힘들었는데 강팀장님 말을 들으니 힘이나네요~

    왠지 저도 열심히 공부하면 할 수 있을꺼 같다는 생각도 들어오...^^

    • Favicon of https://ebizstory.tistory.com BlogIcon 강학주 강팀장 2009.05.21 13:17 신고

      하하하.. 힘이 나신다니깐... 기분이 좋은데요. ^0^
      (남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는 것은 행복한 것 같습니다. ^^ )

      전... 모든 일에 단순한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

      가장 작은 것에서 부터... 하나씩.... 대부분의 일은 여러사람이 함께 하는 현업으로 이뤄진다고 믿으니깐요. ^^

      저도 아직 해야 할 공부가 한두가지가 아니군요. ^^
      그럼.... 당연히 열심히 공부하고... 내가 하는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한다면...

      잘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0^

  14. Favicon of http://blog.naver.com/einbebop BlogIcon 보니 2009.05.21 11:35

    특히 IT 쪽이 업무자의 전공이 그사람의 실력과 상관없이 이슈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특히 디자인,UX 기획쪽) 그건 IT의 역사가 짧아서 그런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전공자가 아니어도 그분야에 실력자들이 많은데도, 주변에 내가 전공자라 아는데.. 어쩌고 ~
    하는 분들 보면 전 속으로 "얼마나 자랑할게 없으면 저런 얘기를 맨날 할까" 생각합니다.

    • Favicon of https://ebizstory.tistory.com BlogIcon 강학주 강팀장 2009.05.21 13:21 신고

      ^^

      그렇게 말씀하시니.. 옛날 절 보는 것 같습니다.


      나름 프로그램을 잘 짠다고 자신감이 어휴.. 지금 말하면... 기획자들에게선 완전한 꼴통?!! 게다가.... 전공했다는 것... 대학 연구실에서 몇년 있다는 것 때문에.... 더더욱 그랬지 않았나 싶습니다. ^^

      프로그래머에서 PM으로 업무 전환을 했을 때에도 프로그래머들에게는 제가 우월감을 가지고 일했었죠.ㅡ.ㅡ;;

      하지만.... 벼가 익으면 머리를 숙인다고....

      저야.. 익어서 숙여지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내가 부족한지 알기에 이제는 자연스럽게 머리가 숙여지더라구요. ^^

  15. Favicon of http://loved.pe.kr/ BlogIcon 윤초딩 2009.05.21 12:09

    이벤트에 눈이멀어 별다방상품권이나 받아보려고 했는데
    블로그 이전하고 검색 엉망진창 꼬여서... 절망중입니다....
    스킨도 들고 이전한건데 텍큐씨뎅 조낸이상해서리...
    이거 별다방상품권을 계속노려야 할까요 아니면 다시 티스토리로 넘어와야 할까요?
    이런 상태로라면 검색에 반영이 안되서 상품권절대 못받을듯...
    어쩌면 좋아요~~~ 핼프미~~~~

    • Favicon of https://ebizstory.tistory.com BlogIcon 강학주 강팀장 2009.05.21 13:27 신고

      윤초딩님 그냥.. 검색엔진에 다시 등록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

      이벤트 기간이 언제까지 인데요? ^^

      전... 지금도 검색엔진에서 검색되는 이전 블로그들은 링크가 안되는 것이 다수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검색포털 회사와 싸워서 이길 수 있는 방법은 몇 없으니.. ^^

      시스템 베이스가 똑 같지 않아서... 옮기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닌것 같더라구요. ^^
      결국... 자주 옮김으로 피해는 본인이 입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전 텍스트큐브에서 티스토리로 옮겨 오면.. RSS 등록 500명 가까이 된 사람들 중 대부분이 떨어져 나가고 다시 등록해 주신분들을 기준으로 체 50명 조금 넘었습니다. ^^

      그리고.. 검색엔진에서의 검색 오류와 블로그 랭키 하락 등.... 여러가지가 안 좋은 것들이 있었는데..... ^^

      전 그냥.. 블로그가 좋아서 하는 것이라(스스로 최면을 걸고 있음...) 별 상관은 없습니다. ^^

      결국 새로운 이웃분들도 만나고 윤초딩 같은 분도 만나고... 잃은 것 만큼 얻는 것도 많았습니다. ^^

      일단... 검색엔진쪽에는 재등록 형식으로 접근해 보세요.

      아참.... 텍스트큐브가 구글산하에 있기 때문에.. 구글 검색에서는 왕빵이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

      그래도 전... 티스토리는 도메인 외에 돈이 안들고 텍스트큐브 기능만큼 전체는 아니지만 대부분 지원되니깐 괜찮더라구요. ^^

  16. Favicon of http://jacelee.com BlogIcon 이정환 2009.05.21 15:57

    알차게 포스팅을 해주셨네요. 감사히 읽고 갑니다.
    추천하신 책 중 제이콥 닐슨의 책은 꼭 읽어봐야겠어요. :)

  17. Favicon of http://www.webplantip.com BlogIcon 어라 2009.05.21 18:14

    헛~ 제가 잠시 방문을 안하는 사이 블로그가 대변신을 했군요 댓글이 폭발했네요 ㅎㅎ 역시... 머찌십니다. ^^ 역시 좋은 글입니다. 저는 웹기획자가 아니라 웹서비스기획자라고 주장(이야기) 하지만 사람들은 잘 몰라요 ㅜㅜ
    아직 인식이 낮은가보네요.

    제가 이쪽일한다구 하면 사람들은 대게 그러죠... 저도 경영 전공이거든요 "그쪽일은 컴터학과 나와야 하는거 아니에요? 어떻게 이쪽일로 왔어요?" 라고...쩝

    • Favicon of https://ebizstory.tistory.com BlogIcon 강학주 강팀장 2009.05.23 16:14 신고

      ^^
      제 블로그 항상 그대로 입니다. ^^ 웅재님 놀러올때 어색해 하시면 안되니깐.. ^0^ 홍홍홍...

      아하.... 웅재님께서도 경영전공을 하셨군요?

      요즘 일흘때마다 경영과쪽이 제가 하는 일에 더 맞지 않나 싶기도 한답니다. ^^

    • Favicon of http://www.webplantip.com BlogIcon 어라 2009.05.25 14:24

      저는 오히려 경영학과가 더 어울린다고 쭉~ 생각해왔는데 말이죠... 그런 편견이 좀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근데 가실 경영이라는게 이래붙이나 저래 붙이나 붙이기 나름이성 ㅡ,.ㅡ

  18. Favicon of http://blog.okcj.org BlogIcon 청공비 2009.07.27 18:32

    제이콥 닐슨의 책은 절판이네요.
    뒤늦게 좋은 책 보려며 왜 이렇게 절판이 많은지...

    • Favicon of https://ebizstory.tistory.com BlogIcon 강학주 강팀장 2009.07.27 18:46 신고

      아궁 이런....

      혹시 웹쪽 일을 하신다면.. 정말로 제이콥 닐슨 책들은 모두 추천에 추천을 합니다. ^^

      정말 좋은 책입니다. 사용자의 눈높이를 어떻게 파악하는지에 대해서 많은 부분에 대해서 애기를 담아 두었습니다.

  19. Favicon of http://blog.naver.com/6434560 BlogIcon 김보라 2009.09.04 18:49

    강팀장님, 안녕하세요 ^^
    웹기획자 꿈을 안고 살아가는 대학생입니다.
    저도 전공이 신문방송학과라 무엇부터 공부해야할지 난감할 때가 많은데, 글을 보고나니 힘이 불끈 솟네요 ^^
    감사합니다. 좋은 글 보러 자주 들르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ebizstory.tistory.com BlogIcon 강학주 강팀장 2009.09.06 23:28 신고

      반갑습니다. ^^
      웹기획자라.... 음.... 험난한 길을 갈려고 하시는군요. 하하하.

      하지만..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라면 가시밭이라고 안가겠습니까?

      창의적인 생각 많이 하시고... 인터넷 사이트 많이 벤치마킹하시구...
      항상 사용자라면... 이런 관점에서 생각을 많이 하시면...

      분명 훌륭한 기획자가 되시리라 믿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

  20. 아이리스 2009.09.08 15:54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저도 웹기획일 한지 벌써 7년차 접어 들어갑니다.

    강팀장님의 블로그 글을 읽고 난 여테 모했지 하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

    업무에 쫒긴다는 핑계로 제 생각을 표현 못하고 살았습니다.

    제가 웹기획 책은 거이 다 읽었는데 추천해주신 책은 읽지 못했네요 ㅋㅋ

    한번 읽어 봐야 겠습니다.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ebizstory.tistory.com BlogIcon 강학주 강팀장 2009.09.08 17:59 신고

      안녕하세요... ^^

      아이리스 아이디 좋군요. ^^

      화이팅 하시구요... 제이콥스 닐슨 책은 필독서 입니다. ^^

      웹에 대한 개념 정립한 시점부터 제이콥스 닐슨은 사용성과 웹표준에 대해서 많은 부분을 정립한 분입니다. ^^

      꼭 추천 드립니다. ^^

      종종 놀러오시구요. 항상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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